부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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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의, 부여에 의한, 부여를 위한-부여일보

지난 2013년 5월11일 ‘부여를 기록하다’라는 사시(社是)를 내걸고 창간했습니다. 부여일보는 빠르게 변하는 뉴미디어시대를 맞아 끊임없이 진화해, 생생한 지역소식은 물론 밝고 유익한 이야기를 전하고 언론 본연의 소명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기자정신과 언론윤리를 바탕으로 올곧은 저널리즘을 구현하고, 인터넷신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부여의 대표적 대안언론으로 우뚝 설 것을 다짐합니다.

100년을 향한 첫걸음

승거목단 수적석천[繩鋸木斷 水滴石穿] ‘노끈으로 톱질하여도 나무를 자를 수 있고, 물방울이 떨어져 돌에 구멍을 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여일보는 곁눈질 하지 않고 독자 여러분의 사랑만을 향해 묵묵히 앞만 바라보고 뛸 것을 다시 한 번 더 다짐하며 군민 여러분들의 사랑과 격려, 때론 따가운 질책을 교훈삼아 앞으로 다가올 100년을 기록하겠습니다.

부여일보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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