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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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길거리에 넘쳐나는 불법 전단지, 이제 그만!!!
매일 같이 아파트 우편함에 지저분히 꽂혀진 각종 상업 광고 전단지를 보며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 치킨집, 야식집 등 각종 업소 홍보 전단지 들이다. 최근 무분별한 전단지 도배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정신적 피해를 주고 있다는 지적이
부여경찰서 정보보안과 오명석 경위   2014-10-10
[독자기고] 우리 주변에 기생하는 동네 조폭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50대 김모 씨, 열심히 돈을 벌어서 빚도 갚고 자녀들 학비에도 보태겠다며 부푼 꿈을 안고 노점상을 시작한다. 하지만 행복한 상상도 잠시, 문신한 험악한 사내가 다가와 자릿세를 내놓으라며 행패를 부린다. 억울하고 분통한 심정이지만 신고할 경우 자신도
부여경찰서 정보보안과 오명석 경위   2014-09-29
[독자기고] 담배 사재기 및 매점매석, 최고 5,000만 원 벌금
내년 1월 1일부터 담뱃값이 2,000원에서 4,500원으로 2,000원 인상된다는 정부 안이 지난 11일 발표되자 흡연자와 비 흡연자 간 큰 논란이 일고 있다.담배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많은 논쟁이 있으나, 애연가였던 조선의 22대 왕 정조는 “민생에
부여경찰서 오명석   2014-09-15
[독자기고] 「기고문」 바른 선거문화 정착! 유권자의 참여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나고 이제는 평상심으로 돌아가는 시점이다. 누구나 깨끗한 선거를 외치지만 선거철만 되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내용이 연일 보도되곤 한다. 이러한 정치 현실이 유권자들로 하여금 무관심을 넘어 냉소적인 반응
부여선관위 이강한 씨   2014-06-25
[독자기고] 「기고문」 선거, 축제의 한복판에서…그리고 남은 건 아쉬움
선거가 축제라고? 첫마디부터 이건 뭐야? 라는 의구심이 들겠지만. 나에게 치러진 선거기간은 일종의 스펙타클하면서 롤러코스터의 정점에 이르는 순간까지의 숨 가쁜 여정이었으며, 개표장에서의 그 가슴 쿵쿵거리는 긴장감은 어떤 축제보다도 활기찬 순간의 연속이
부여선관위 이순옥 씨   2014-06-24
[독자기고] "차량화재 예방법 알아두면 안전합니다"
“검붉은 불길이 승용차를 휘감았습니다”, “승용차 뒤쪽 전기선에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차 전체로 번졌습니다”, “터널 안에서 시커먼 연기가, 뭐… 정신없이 나왔어요”이 말들은 뉴스에서 종종 접할 수 있는 차량화재 관련 기사이다. 흔히 화
부여일보   2014-01-23
[기자수첩] 「기자수첩」 부여군, 악취 걱정 없다던 똥 공장 ‘냄새난다!’
‘바야흐로 똥 공장 전성시대다.’ 이는 2012년 1월 1일부터 가축분뇨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분뇨대란’을 막고자 각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해당 지자체 주민들의 집단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이와 관련 부여군에서도
김낙희 기자   2013-12-31
[기자수첩] 「기자수첩」 국보 제9호 정림사지오층석탑, 논란에 ‘흔들’
지난 9일 ytn은 ‘정림사지오층석탑 뒤틀림 심화..붕괴 우려’란 보도를 통해 관할 지자체인 부여군의 관리부실 책임을 물으며 강하게 질타했고, 이에 부여군은 ‘탑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부여군이 내세우는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김낙희 기자   2013-12-15
[독자기고] (기고문)“어르신들의 안전과 행복, 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금년 5월 말 현재, 부여군민의 26.5%인 1만 9천 319명이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부여군은 이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부여군은 폭력이나 성폭력 등 도심형 범죄보다는 빈집털이나 건강식품을 빙자한 물품사기 등 전형적인 농촌형 범죄가 상대적으로 많
부여일보   2013-07-30
[독자기고] (기고문)커피 이야기, ‘고종황제의 커피’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등줄기를 타고 땀이 흘러내릴 만큼의 무더위를 이겨 내기 위하여 우리는 차가운 물을 마시거나 차가운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식히려 하는 것이 본능일 듯싶습니다. 요즘 들어 우리가 마시는 음료 중 물을 제외
부여일보   2013-07-01
[독자기고] (기고문) “작은 노력을 모아 큰 위기를 예방하자”
섭씨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올 여름 얼마나 열대야와 싸워야 할지 벌써부터 겁이 날 정도다. 설상가상이라 했던가? 전력량이 부족한 탓으로 찜통 같은 사무실은 에어컨도 켜지 못하고 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목 줄기를 타고 턱밑으로
부여일보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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