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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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청렴은 우리가 먼저 한다!
청렴은 국가발전의 초석이 되고 사회발전의 바탕이 되어 모두가 염원하는 희망의 씨앗이 되어야 한다.청렴이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것을 뜻한다. 이에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청렴이란 과연 무엇일까?조선후기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년간 유배생
부여일보   2017-09-19
[독자기고] [기고문]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스마트한 방법
최근 ‘강남역 공중화장실 살인사건’, ‘수락산 살인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누구나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과 특히 여성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여일보   2016-06-21
[독자기고] 〈기고문〉 여름철 폭염 대비 이렇게…
최근 미국항공우주국 NASA(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는 올해가 기상관측 이래 최고로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국내 사망자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그 중
부여일보   2016-06-17
[독자기고] [기고문] 2015년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부여군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 이현진]2015년 을미년이 저물고 있다.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가 선정되었다. 혼용무도는 논어의 천하무도에서 유래한 말로, 세상이 어지럽고 도리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사
부여군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 이현진   2015-12-28
[독자기고] [기고문] 또 하나의 기부방법, 정치후원금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여지부 박정철]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를 들으면 어느덧 연말임을 실감하게 된다. 더불어 연말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기부하는 따뜻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데, 이런 따뜻한 모습이 정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여지부 박정철   2015-12-24
[독자기고] 「기고문」 유권자의 날
가정의 달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가정의날 등 기념일이 많기도 하다. 그런데 5월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선거와 관련한 중요한 기념일도 있어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라는 민주적 선거제도를 도입하여 최초로 치러진
부여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동초   2015-05-09
[독자기고] 정치후원금 기탁과 눈치작전
<부여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주임 조 주 용> 2015년도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지금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된 문제 때문에 중상위권 학생들의 대입 눈치작전이 치열할 것이라고 한다. 청춘의 절반 이상을 입시라는 굴레에 붙들려 있던 것도 모자라 다시금 눈치라
부여군선관위 조주용 주임   2014-11-14
[독자기고] 길거리에 넘쳐나는 불법 전단지, 이제 그만!!!
매일 같이 아파트 우편함에 지저분히 꽂혀진 각종 상업 광고 전단지를 보며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 치킨집, 야식집 등 각종 업소 홍보 전단지 들이다. 최근 무분별한 전단지 도배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정신적 피해를 주고 있다는 지적이
부여경찰서 정보보안과 오명석 경위   2014-10-10
[독자기고] 우리 주변에 기생하는 동네 조폭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50대 김모 씨, 열심히 돈을 벌어서 빚도 갚고 자녀들 학비에도 보태겠다며 부푼 꿈을 안고 노점상을 시작한다. 하지만 행복한 상상도 잠시, 문신한 험악한 사내가 다가와 자릿세를 내놓으라며 행패를 부린다. 억울하고 분통한 심정이지만 신고할 경우 자신도
부여경찰서 정보보안과 오명석 경위   2014-09-29
[독자기고] 담배 사재기 및 매점매석, 최고 5,000만 원 벌금
내년 1월 1일부터 담뱃값이 2,000원에서 4,500원으로 2,000원 인상된다는 정부 안이 지난 11일 발표되자 흡연자와 비 흡연자 간 큰 논란이 일고 있다.담배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많은 논쟁이 있으나, 애연가였던 조선의 22대 왕 정조는 “민생에
부여경찰서 오명석   2014-09-15
[독자기고] 「기고문」 바른 선거문화 정착! 유권자의 참여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나고 이제는 평상심으로 돌아가는 시점이다. 누구나 깨끗한 선거를 외치지만 선거철만 되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내용이 연일 보도되곤 한다. 이러한 정치 현실이 유권자들로 하여금 무관심을 넘어 냉소적인 반응
부여선관위 이강한 씨   2014-06-25
[독자기고] 「기고문」 선거, 축제의 한복판에서…그리고 남은 건 아쉬움
선거가 축제라고? 첫마디부터 이건 뭐야? 라는 의구심이 들겠지만. 나에게 치러진 선거기간은 일종의 스펙타클하면서 롤러코스터의 정점에 이르는 순간까지의 숨 가쁜 여정이었으며, 개표장에서의 그 가슴 쿵쿵거리는 긴장감은 어떤 축제보다도 활기찬 순간의 연속이
부여선관위 이순옥 씨   2014-06-24
[독자기고] "차량화재 예방법 알아두면 안전합니다"
“검붉은 불길이 승용차를 휘감았습니다”, “승용차 뒤쪽 전기선에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차 전체로 번졌습니다”, “터널 안에서 시커먼 연기가, 뭐… 정신없이 나왔어요”이 말들은 뉴스에서 종종 접할 수 있는 차량화재 관련 기사이다. 흔히 화
부여일보   2014-01-23
[독자기고] (기고문)“어르신들의 안전과 행복, 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금년 5월 말 현재, 부여군민의 26.5%인 1만 9천 319명이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부여군은 이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부여군은 폭력이나 성폭력 등 도심형 범죄보다는 빈집털이나 건강식품을 빙자한 물품사기 등 전형적인 농촌형 범죄가 상대적으로 많
부여일보   2013-07-30
[독자기고] (기고문)커피 이야기, ‘고종황제의 커피’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등줄기를 타고 땀이 흘러내릴 만큼의 무더위를 이겨 내기 위하여 우리는 차가운 물을 마시거나 차가운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식히려 하는 것이 본능일 듯싶습니다. 요즘 들어 우리가 마시는 음료 중 물을 제외
부여일보   2013-07-01
[독자기고] (기고문) “작은 노력을 모아 큰 위기를 예방하자”
섭씨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올 여름 얼마나 열대야와 싸워야 할지 벌써부터 겁이 날 정도다. 설상가상이라 했던가? 전력량이 부족한 탓으로 찜통 같은 사무실은 에어컨도 켜지 못하고 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목 줄기를 타고 턱밑으로
부여일보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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