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일보
> 뉴스 > 농업·경제
부여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매입총 1만2396톤으로 산물벼의 경우 내달 16일까지 삼광·새누리 2개 품종 매입
부여일보  |  ebuye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6  16:10: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공공비축벼 매입 장면

부여군은 정부의 수확기 쌀 수급 안정대책을 위해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과 시장격리곡 1만2396톤을 매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공공비축미곡은 6,108톤 물량으로 충남 전체 배정량인 6만7499톤의 9%에 해당, 서산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배정됐다. 시장격리곡을 포함하면 1만2396톤(격리6,288, 공공6,108)으로 수확기 쌀값 안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매입품종은 삼광과 새누리 2개 품종으로 매입은 농가 편의를 위해 산물벼의 경우 내달 16일까지 부여DSC, 규암RPC, 은산DSC, 홍산DSC(홍산·옥산·충화), 남면DSC, 장암DSC, 세도DSC(임천·양화·세도), 내산DSC(구룡·내산·외산), 동부여농협 초촌DSC, 석성DSC(석성·초촌)에서 매입한다.

매입방법은 공공비축미곡과 시장격리곡 모두 지정된 수매장소에서 수분량 13.0~15.0% 이내의 상태로 40kg 또는 800kg 단위며, 전량 건조벼(포대벼) 형태로 매입한다.

포대벼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2017년 10∼12월 전국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결정되며, 산물벼는 포대벼 매입가격에서 포장비용(864원/40kg)을 차감한 가격이다. 군은 우선지급금은 지급하지 않고 매입 가격 확정 후 일시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정성들인 벼가 높은 등급을 받으려면 출하 전에 건조, 중량, 정선 등 예비점검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농가들이 매입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여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부여군, 충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최종 선정’
2
부여새마을금고,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3
부여소방, 화재피해주민에 도움 손길 전해
4
‘차량용 소화기 비치하세요’
5
부여경찰, 제2기 시민경찰학교 운영
6
부여소방, 여름철 냉방기 화재 주의
7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읍·면 순회 설명회 돌입
8
‘공공급식 물류 허브’ 부여에 만든다
9
부여 세도면에 치매안심마을 조성
10
부여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접수 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남 부여군·읍 금성로 257-7 부여일보  |  대표전화 : 041) 832-888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77  |  등록일자 : 2013년 4월26일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편집인 : 김낙희  |  사업자등록번호 : 308-08-19151
Copyright © 2013 부여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ye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