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일보
> 뉴스 > 정치·행정
부여군, ‘부여의 청동기’ 발간백제 수도 이전 청동기문화의 대표도시 ‘부여’ 알리기 위해 집대성
부여일보  |  ebuye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4  10:4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여군 내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부터 초기 철기시대의 청동기와 관련된 자료를 집대성한 부여의 문화유산 제1권 ‘부여의 청동기’가 보급판으로 발간됐다.

군은 옛 삼국시대 백제의 고도(古都)로 역사적 의미가 큰 지역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최대 유적인 송국리유적과 다수의 선사유적이 분포해 있음에도 그 가치가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다.

이에 백제의 수도 ‘부여’ 이전 BC 5세기부터 존재했던 청동기문화의 대표도시 ‘부여’를 널리 알리고, 청동기문화의 학술·문화적 콘텐츠를 수집, 정리해 문화유산편 ‘부여의 청동기’를 발간했다.

책자는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가 청동기문화를 이해하기 쉽도록 자료를 구성했다. 특히 송국리유적 1호 돌널무덤에서 발굴된 비파형동검 등 33개 유물, 연화리유적 세형동검 등 12개 유물, 청송리유적에서 발굴된 대롱옥 등 31개 유물 등을 담았다.

군 관계자는 “향후 백제역사와 더불어 부여의 청동기문화에 대한 연구를 적극 추진해 부여의 새로운 역사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여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부여 외산면민 뿔났다…‘채석단지 및 재허가 반대 대책위’ 발족
2
“부여여고 이전”…이종설 교육장, 박상우 군의원 발 벗고 나섰다
3
부여새마을금고 자산 1,000억원 돌파..2018년 모든 사업 100% 초과 달성
4
부여우체국, 류영애 국장 취임
5
부여군, 2019년 자동차세 1월 연납 신청 접수
6
부여군 ‘궁남지, 부소산성, 낙화암’ 한국관광 100선 선정
7
부여군, 2019 신년교례회 성료
8
박정현 부여군수, 최고령 남·여 어르신께 세배 드려
9
부여소방, 겨울철 주택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10
부여농기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남 부여군·읍 금성로 257-7 부여일보  |  대표전화 : 041) 832-888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77  |  등록일자 : 2013년 4월26일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편집인 : 김낙희  |  사업자등록번호 : 308-08-19151
Copyright © 2013 부여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ye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