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일보
> 축제·행사
2018년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개최
부여일보  |  ebuye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7  11:4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26일 부여군청 브리핑실에서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연꽃축제)의 성과분석과 내년도 경쟁력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와 추진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추진위)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연구용역한 올해 연꽃축제 평가보고와 추진위 감사위원으로부터 행사비 결산검사 보고, 올해 연꽃축제의 성과분석 및 내년도 연꽃축제의 기본구상안 보고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주요 토론내용으로는 ▶체류형 관광객을 위해 중장기적 호텔, 리조트 유치 방안 ▶주차문제를 해결을 위한 무료셔틀버스 운행횟수 확대 ▶각설이 사유지를 군에서 임대해 관내 음식업계 재임대 방안 ▶여성화장실 확대 및 그늘막 설치, 지역업체 적극 활용방안 ▶5천 결사대 뒤쪽 땅을 매입해 주차장으로 활용 방안 ▶야간경관 조성을 위한 실무자 중국 ‘대련’ 벤치마킹 추진 ▶연꽃축제 운영기간 매주 주말(두달간) 시행 검토 ▶연꽃축제장 각설이로 인한 지역주민 불편해소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진행됐다.

특히, 단국대학교 이희성 교수는 올해 연꽃축제는 방문객이 타지역 방문객 82%, 거주인 18%로 나타나 글로벌 축제로 발전하고 있으며, 향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전망 있는 축제라고 분석했다. 방문객 축제만족도 면에서도 7점 만점에 5.95점을 기록, 지난해의 문화관광 대표축제보다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추진위원장인 박정현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가족체험형 쉼터 공간인 패밀리존, 연지카누체험, 사랑의 언약식존 등을 운영해 도심 속에서 지친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했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수많은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주차장 확보와 셔틀버스를 확대 운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연꽃축제 주요성과로는 ▶4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 우수축제 ▶2018 대한민국 빅데이터 최우수상 수상 ▶K-Festival 2018 체험이벤트 부분 대상 ▶전국 문화관광축제중 관광객 만족도 1위(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으며, 2019년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최우수축제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부여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부여 외산면민 뿔났다…‘채석단지 및 재허가 반대 대책위’ 발족
2
“부여여고 이전”…이종설 교육장, 박상우 군의원 발 벗고 나섰다
3
부여군, 2019년 자동차세 1월 연납 신청 접수
4
부여소방, 화재안전특별조사 2단계 추진
5
부여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6
부여군시설관리공단, ‘2018년 청소년 수련시설’ 최우수기관 선정
7
부여군, 영업용 건설기계 무단주기 단속
8
전봇대 계량기함서 화재…‘마을주민’이 진화
9
부여교육, 영재교육원 14기 수료식 가져
10
충남옥외광고협회 부여지부, 굿뜨래장학금 기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남 부여군·읍 금성로 257-7 부여일보  |  대표전화 : 041) 832-888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77  |  등록일자 : 2013년 4월26일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편집인 : 김낙희  |  사업자등록번호 : 308-08-19151
Copyright © 2013 부여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ye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