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일보
> 뉴스 > 정치·행정
부여군 농업·농촌 발전계획 수립2019∼2023년까지 5개년 계획, 총사업비 5,091억(국도비 1,919억 포함) 투입
부여일보  |  ebuye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15:29: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여군은 ‘스마트 생산-유통-소비 일체화로 잘 사는 부여 농촌’을 비전으로 정하고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의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고, 관련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군이 마련한 이번 계획은 지난 3월부터 용역을 시작해 농업인 및 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농업·농촌 관련부서 주요사업 반영 등을 거쳐 계획 수립을 최종 마무리했다.

군은 농업인의 소득안정장치 구축, 가공가능 식품산업기반 강화, 안전한 먹거리체계 구축,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농촌 조성, 참여와 협치의 농정체계 구축 등 5개 과제를 선정, 향후 5년간 58개 사업에 5,091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식품부 및 충청남도 사업과 연계해 국·도비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 시행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군 농업이 지속 가능하고,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면서 농가 소득을 늘릴 수 있도록 정부정책의 패러다임을 반영해 선도 농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부여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2019 부여열기구축제 논란 끝에 결국 취소돼
2
부여군청 앞 로터리 교통섬..지역주민 반발에 사라지나
3
부여군 농업·농촌 발전계획 수립
4
부여군의회, 고양시의회와 첫 만남 가져
5
부여군, 문화재 안내판 관람객 친화형으로 교체
6
부여군, 공공비축미곡·태풍 피해 벼 매입 개시
7
부여군, 군민 풍수해보험 가입에 총력
8
부여소방서 의용소방대 겨울철 활동 준비에 만전
9
롯데스카이힐 부여, 화재예방 소방안전교육 실시
10
부여군, 제2단계 균형발전사업비 충남 최다 확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남 부여군·읍 금성로 257-7 부여일보  |  대표전화 : 041) 832-888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 00177  |  등록일자 : 2013년 4월26일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편집인 : 김낙희  |  사업자등록번호 : 308-08-19151
Copyright © 2013 부여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yeo.com